2020년 ESG 우수기업 선정된 DGB금융지주

산업|2020. 10. 31.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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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가 2020 ESG우수기업 시상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 사진=DGB금융그룹 제공

 

DG|B금융지주가 ‘ESG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주최하는 ‘2020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시상식은 환경경영(Environment), 사회책임경영(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 대한 평가를 통해 국내 상장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노력과 지배구조 개선의 성과를 평가해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2020년 상장회사 908개 사를 대상으로 ESG 평가를 실시했고, DGB금융지주는 환경(E) 부문에서 A, 사회(S) 부문에서 A+, 지배구조(G)에서 A+를 받아 통합등급 A+를 받았다.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등급을 평가받은 DGB금융지주는 사회적 책임 활동 강화와 전사적인 환경경영 추진, 적극적인 지배구조 개선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8년 김태오 회장이 취임한 이후 DGB금융지주는 주주 추천제도를 통한 사외이사 선임, 외부 인선자문위원회를 통한 사외이사 후보군 발굴과 선정, 전문분야에 다양성을 확보한 이사회 구성 등의 정책을 펼쳐왔다.

 

국내 금융권 최초 CEO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객관적이면서도 투명한 절차를 거쳐 은행장을 선임한 점은 지배구조 선진화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812월에 취득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획득하고,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TCFD)2019년 유엔 책임은행원칙(PRB)에 가입하는 등의 노력도 가산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11년에는 금융권에서 최초로 종합사회복지재단인 ‘DGB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장학, 문화, 체육, 예술, 글로벌 CSR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고 관계 기업들과 협력업체들과도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간담회를 매 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은 "앞으로도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고객과 주주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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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위해 도입된 '신속입국제도'와 '격리면제제도' 의 실제는?

정부시책|2020. 10. 31.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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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산해진 인천국제공항 / 사진=최규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국가별로 자가격리 기간이 생기면서 기업인들은 해외 출장이 어려웠다. 기업인 신속통로제도는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인들이 입출국시 발생하는 자가격리 기간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맨 처음 도입된 중국을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5개국이 현재 신속입국절차를 체결했다.

 

신속입국절차를 체결한 국가에 출장 시 격리면제서와 출국일자 72시간 이내 코로나 검사 결과를 제출하면 현지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입국시에도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으면 자가격리 없이 경제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지만 이를 증명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네덜란드, 베트남 등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오고 나서도 이건희 회장의 빈소를 지킨 모습을 보이면서 해외 출장 후 자가격리 면제 여부에 관심이 모였지만, 재계에서는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이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일반인은 물론 대다수의 기업인들은 해외 출국 이후 자가격리가 원칙이다.

 

이재용 부회장이 이용한 격리면제제도를 통해서 신속입국절차를 체결한 5개 국가 이외에도 14일 이내의 단기 출장은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하다.

 

여기서도 문제가 되는 저은 중요 사업목적인 점을 증명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을 통해 중요 사업목적이 인증되지만 사업 규모가 비교적 영세하거나 대규모 투자가 드문 중소기업들이 이를 인정받기는 힘든게 현실이다.

 

또한 격리면제제도는 자가격리면제만 해당할 뿐 출장지에서의 현지 정책이 면제가 되지 않는데다가 교류확대가능국가에 분류되는 국가로 출장을 가야지만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각 국가를 방역강화대상국가, 추이감시국가, 교류확대가능국가 3단계로 분류하고 있는데 2주마다 열리는 검역평가회의에서 결정된다.

 

코로나19 위험도가 가장 낮은 국가를 교류확대가능국가로 지정하는데, 이 국가들은 대외 관계상 대외 비공개 중이지만 10개 국가 내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의 지역으로 출장을 가기 위해서도 출장 인원 관련 정보를 비롯해 출장 목적 증빙 서류와 해외 숙소지, 이동 방법 등에 대한 세부 방역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최근 무역협회는 아세안 국가들의 상공회의소와 연대해 대한민국 정부와 각 국 정부에 신속입국절차 체결을 촉구하고 있지만, 다시 코로나19의 재확산이 되면서 실제 제도 도입은 요원해 보인다.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4개국에 이어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와도 연대한 한국무역협회는 기업인 신속통로 제도 도입 공동 건의문을 각 국 정부에 전달했다.

 

한국무역협회 김영주 회장은 “"방역 원칙 지키면서 기업의 필수적인 경제활동은 보장할 수 있도록 신속통로 도입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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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지향공공조달협의체 발족한 대구시, 대구TP, 대구조달청

정부시책|2020. 10. 3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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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지방조달청 제공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대구지방조달청이 조달 시장을 통해 지역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고 혁신지향공공조달협의체를 발족했다.

 

혁신지향공공조달협의체는 지역 내 혁시넺품을 발굴하고 혁신시제품 지정 컨설팅,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테스트 공간 제공에 나선다.

 

지역 기업들이 조달 시장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해 관련 설명회도 11월 중에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혁신지향공공조달협의체는 발족 후 첫 회의에서 혁신시제품 지정 컨설팅 방안과 지역 공공기관의 혁신제품 구매확대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11월 중으로 지역 창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청 혁신시제품 구매사업에 대해서도 셜명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들에게 조달사업에 대한 홍보와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대구지방조달청 박준훈 청장은 "혁신조달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혁신 성장기업을 발굴하고, 공공조달시장 초기 진출 및 선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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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으로 사업자 공모 예정인 '대구형 공공배달앱'

정부시책|2020. 10. 3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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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 사진=최규현 기자

 

대구시가 11월에 대구형 공공배달앱 사업자를 공모한다.

 

대구광역시는 플랫폼 기업의 수수료 갑질을 막기 위한 대구형 공공배달앱개발을 추진하고 11월부터 개발과 운영을 맡길 민간 사업자 공모에 나선다.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생활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17월쯤에는 대구 전역에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공공배달앱을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은 민간에서 제작과 운영을 맡고 대구광역시가 이를 직간접적으로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5월에 열린 2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대책 회의에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해소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면서 그 해법으로 추진됐다.

 

당초 계획은 2020년 하반기에 공모를 시작하고 2021년 초에 출시될 거라는 전망이었지만, 대구광역시 홍의락 경제부시장이 계획을 보고받고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지시하면서 미뤄졌다.

 

최종적으로 공공배달 앱은 음식 배송 뿐 아니라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경제국 최운백 국장은 "누구도 장담하기 어려운 시장이지만 시도해볼 만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목표는 시장 점유율 25%로 독점에 따른 부작용을 막는 데 있다. 지금부터는 경쟁력을 갖춘 민간 업체를 선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대표적인 공공배달앱은 군산의 '배달의 명수'와 경기도의 '배달특급'이 있다. 군산시의 배달의 명수는 공공배달앱의 성공적 케이스로 각 지자체에서 도입을 위해 연구를 추진 중이며, 배달특급은 배달의 명수의 사례를 연구해 경기도에서 런칭한 공공배달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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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공수, 네스테로부터 지속가능 연료 공급받는다

산업|2020. 10. 3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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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STE 제공

 

 

항공업계가 지속가능 항공연료(SAF)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핀란드의 연료공급 업체 네스테(Neste)는 일본의 전일본공수(ANA) 항공사와 SAF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ANA는 이토츠(Itochu) 상사를 통해 네스테의 SAF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공급망을 구축했고, SAF를 일본 항공편에 도입할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하네다 국제공항과 나라타 국제공항의 항공편이 SAF 연료를 공급받는다.

 

ANA 유타카 이토(Yutaka Ito) 조달 부문 부사장은 네스테와의 이번 계약으로 승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ANA의 리더십을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네스테의 토르스텐 랑게(Thorsten Lange) 수석 부사장은 이번 협력으로 아시아 최초로 sAF 공급이 가능해졌다. SAF는 단기 및 장기적으로 항공기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줄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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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센터 개점으로 5개 디그니티 보유한 DGB금융지주

산업|2020. 10. 2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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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GB금융지주 제공

 

DGB금융지주가 부산으로 진출한다.

 

DGB금융지주는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이 부산 센텀시티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D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은 부산 지역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첫 번째 복합금융점포인 디그니티(DIGNITY) 센텀시티센터를 해운대구 센텀스퀘어 2층과 3층에 각각 입점했다.

 

센텀시티는 벡스코를 비롯해 대규모 상업 시설이 밀집한 신도시에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다.

 

디그니티는 DGB금융그룹의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로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의 공동상담실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DGB금융그룹은 디그니티의 영업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구에 본점센터, 2본점센터, 월배센터의 3개점, 서울의 강남센터 1개점, 부산의 센텀시티센터 1개점 등 모두 5개의 디그니티 금융복합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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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100개 중소건설기업 선정해 건설혁신 추진한다

정부시책|2020. 10. 29.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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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국토교통부가 건설업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건설혁신 선도기업 100개사를 발굴한다.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는 성장잠재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건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건설혁신 선도기업을 발굴하고 기술개발 및 국내해외시장 개척 등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건설혁신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100대 기업은 작지만 강한기업으로 성장해 건설산업 발전을 이 끌어나갈 건설혁신의 아이콘으로 만드는 것이 지원 사업의 목표다.

 

신청은 오는 1115일까지 중소기업들의 지원을 받아 건설혁신선도기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11월말 대상기업을 선발한다.

 

건설혁신선도기업 선정위원회는 이번에 새로이 추진하는 100대 건설혁신 중소건설기업 선정을 위해 최초로 구성되며, 산업계, 공공발주기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한다.

 

선발은 종합전문 등의 건설업 구분 없이 이루어지며 기술개발 30%, 시장진출 80%, 기술개발시장진출 10%로 분류해 분야별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대상은 매출실적 및 기술인력 고용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미래 투자계획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만약 2년 이상 실적이 없는 경우, 사망사고 발생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부도회생워크아웃 등 부실기업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각 부문별로 국내 시장진출 기준은 종합건설업의 경우 직접시공능력, 전문건설업은 공사관리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해 선정하고 해외는 해외진출 계획의 타당성·구체성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은 기술 구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선정한다.

 

100대 건설혁신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방안 마련을 위해 중소건설기업 140개를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증부담완화, 저리자금 대출 확대 등 단기간에 사업 여건을 개선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원한다. 또한, 분야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특정 분야에 특화된 지원도 추진한다.

 

국내 시장진출 분야의 경우 상호협력평가 가점(3), 고용평가 가점(0.5), 인증제(KISCON 기업정보 공개) 등을 통해 지원하고, 해외 시장진출 분야는 타당성·사업성 분석(KIND) 및 시장개척 지원과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기술개발의 경우 창업 생태계 플랫폼 제공을 위한 스마트 건설지원센터입주지원, 혁신기술 수요처 제공을 위한 수요기반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선정 우대 등을 통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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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11월 2일부터 2주간 ‘아세안 한류박람회’ 연다

문화|2020. 10. 2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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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세안 한류 박람회 포스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112일부터 2주간 ‘2020 아세안 한류박람회를 개최한다.

 

KOTRA는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2020 아세안 한류박람회를 개최하고 한류 거점인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해 유망 소비재와 서비스의 수출을 지원한다.

 

한류박람회는 K-, K-드라마 등 한류를 우리 소비재 및 서비스 수출 진흥과 연계한 KOTRA의 문화 콘텐츠 사업이다.

 

2010년에 시작해 2020년까지 11년째 개최중인 대표적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2020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의 시작은 한류스타 7개 팀이 나서는 개막 한류공연이다.

 

개막 공연은 한국시간 기준 117일 오후 6, 8일 오전 2시에 KOTRA 공식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해외 110개 온오프라인 유통망 협업 한국제품 판촉전, 1:! 화상상담, O2O 쇼룸,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개막 한류공연에는 K-팝과 K-드라마 OST를 다루며 태민과 슈퍼주니어-D&E가 대표로 나선다.

 

K-드라마 OST에는 도깨비의 OST를 부른 에일리, 소유, 별에서 온 그대 OST를 부른 린,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OST를 부른 슈퍼주니어 예성, 구르미그린달빛의 OST를 부른 황치열이 AR 등 실감형 영상기술이 사용된 특별 무대에 오른다.

 

한편 K-소비재를 스타들이 응원 영상으로 홍보하고 아세안 10개국 팬들과 태국 방콕 O2O 쇼룸 현상을 화상 연결하는 한-아세안 화합교류 메시지 전달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이제 한류는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됐다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K-소비재의 우수성을 아세안 국가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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