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가 인도네시아로 진출한다.

 

현대자동차 그룹의 IT 계열사인 현대오토에버(Hyundai Auto Ever)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인도네시아 현대자동차 공장의 생산공장 및 그룹사의 IT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아세안 지역의 IT 서비스를 위한 거점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현대오토에버가 2019년부터 추진해온 글로벌 One IT’ 전략의 일환이다. IT 서비스 품질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그룹사, 현지 부품업체 등으로 분산돼 있는 IT 전문인력을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허용훈 인도네시아법인장은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인도네시아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경영 효율성 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법인 설립으로 현대오토에버는 9개 해외 법인과 5개 해외 데이터센터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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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온라인 / 사진=엠게임 제공

 

열혈강호 온라인이 중국에서 약진하고 있다.

 

2005년 엠게임(Mgame)이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 온라인은 15년만에 매출액이 20199월 대비 76%, 20208월 대비 61% 상승했다.

 

이는 중국 서비스 시작한 이래로 월간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이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혜를 받아 지난 2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던 바 있다.

 

이번 9월 매출은 20202월에 기록한 누적 매출보다 7% 이상 상승한 것이다.

 

현지 파트너사 17게임 측은 9월 매출 상승의 원인이 지난 6월 신규 캐릭터 미고 업데이트로 동시접속자와 매출이 상승세에 있었고, 평소 판매하지 않았던 아이템을 판매한 중추절(추석) 이벤트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19년에 공성전 시스템 도입 이후 꾸준히 늘어난 이용자로 활기찬 게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점과 이용자들이 원하는 아이템을 판매하는 등 소통이 원할한 점 또한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강영순 엠게임 열혈강호 사업부 실장은 지난 98일 중국의 코로나 종식 선언에도 불구하고 각종 업데이트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가 지속돼 코로나 기간 동안 늘어난 이용자 수가 잘 유지되고 있다올해 4분기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매출 상승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Posted by Beginstart 비긴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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