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시스템반도체 및 응용분야 유망기업 유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피엔피인베스트먼트와 체결했다.   시스템반도체는 데이터의 연산·제어·변환·가공 등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자율차, 바이오‧의료기기, 사물인터넷, AI‧로봇 등에 사용되어 정보처리를 담당한다.   양 사는 협약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핵심 응용기술 기반의 성장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목표로 하고, 핵심기술 보유 기업 발굴,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 사업화 지원, 유망 신기술 및 시장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한다.   행사에는 MOU와 더불어, KETI 창업보육 기업에 대한 투자협약과 기술‧시장동향에 관한 정보교류회도 함께 진행됐다.   KETI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창업보육 중인 나노 신소재의 테라온, 차세대 반도체의 리가스텍의 딜소싱을 통해 전문 투자기관과 연계할 계획이다.   피앤피인베스트먼트는 투자와 더불어 기업 성장을 위한 경영자문 및 사업확장을 위한 판로 확보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KETI 김영삼 원장은 “이번 업무협력은 혁신기업에 대한 기술협력과 투자연계가 동시에 이뤄져 R&D와 창업보육, 민간투자를 연계하는 선행 사례를 보여줬다”며 우수기업에 대한 입체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ETI는 4차산업 ICT융합 분야에 특화된 전문연구기관이다.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등 100여개 창업보육‧입주기업과 협력 중이며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금융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피앤피인베스트먼트는 시스템반도체 상생펀드 운용사로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출자했다.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 및 산업트렌드 변화에 부합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왔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시스템반도체 및 응용분야 유망기업 유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피엔피인베스트먼트와 체결했다.

 

시스템반도체는 데이터의 연산·제어·변환·가공 등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자율차, 바이오의료기기, 사물인터넷, AI로봇 등에 사용되어 정보처리를 담당한다.

 

양 사는 협약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핵심 응용기술 기반의 성장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목표로 하고, 핵심기술 보유 기업 발굴,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 사업화 지원, 유망 신기술 및 시장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한다.

 

행사에는 MOU와 더불어, KETI 창업보육 기업에 대한 투자협약과 기술시장동향에 관한 정보교류회도 함께 진행됐다.

 

KETI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창업보육 중인 나노 신소재의 테라온, 차세대 반도체의 리가스텍의 딜소싱을 통해 전문 투자기관과 연계할 계획이다.

 

피앤피인베스트먼트는 투자와 더불어 기업 성장을 위한 경영자문 및 사업확장을 위한 판로 확보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KETI 김영삼 원장은 이번 업무협력은 혁신기업에 대한 기술협력과 투자연계가 동시에 이뤄져 R&D와 창업보육, 민간투자를 연계하는 선행 사례를 보여줬다며 우수기업에 대한 입체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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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나무 강판이 접목된 스타벅스 매장 / 사진=포스코 제공

포스코가 컬러프린트 강판인 나무 철판을 사용해 스타벅스 벽면을 장식했다.

 

스타벅스 매장의 내외부, 벽과 천장 등에 적용돼 견고한 철의 느낌과 아늑하고 온화한 나무의 분위기를 살렸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대중들에게 포스코의 기술을 자연스럽게 선보이게 됐다.

 

나무 철판은 철강재인 포스맥(PosMAC) 위에 포스코 강판의 프린팅 기술을 더해 제작됐다.

 

컬러프린트 강판은 내구성과 내후성, 그리고 가공성이 우수하고 나무나 대리석 등 자연 소재를 그대로 표현할 수 있으며, 리사이클링(Recycling)도 가능해 친환경적이라는 특징도 있다.

 

양 사는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에 공감대를 형성해 포스코는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철강재 사용을 장려하고 스타벅스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활용한 그린스토어 구축에 주력 중이다.

 

스타벅스 김해진영DT(드라이브 스루), 제주삼화DT점 외부에는 나무 패턴의 컬러프린트 강판이 적용됐다.

 

건물 외부에 나무 소재를 사용할 경우 변형과 변색이 일어나기 쉽지만 컬러프린트 강판을 사용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철강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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