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바이낸스 마진거래 사이트 검찰에 고발조치

IT|2021. 1. 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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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러닝폭스 홈페이지 캡쳐

 

최근 A씨는 주변 지인으로부터 코인-FX마진거래에서 1천만 원을 투자하였는데 10배 수익이 났다라는 말을 듣고, 코인마진거래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인터넷상에는 평범한 직장인이 2천만 원으로 100억 원의 수익을 낸 사람부터, 자신의 가상화폐 마진거래 장면을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중개하여 수익을 인증하는 사람들까지 가상화폐 마진거래 방법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A씨는 코인마진거래를 하기로 결심하고 거래를 시작했지만, 불과 이틀 만에 5천만 원이 넘는 손실을 보고 말았다.

 

최근 FX마진거래(통화선물거래)에 가상화폐를 이용하는 온라인 사이트들이 다수 등장했다.

 

통화가 아닌 가상화폐로 거래하는 ‘FX마진거래는 합법이라는 홍보문구 아래 가맹사업자까지 모집하며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상현 의원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에 대한 지난 국정감사 당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기 시작한 가상화폐가 신종 온라인 도박게임의 주요 환전수단으로 변질되고 있음에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형식적인 단속에만 그쳐 사실상 방치되어 제2의 바다이야기 사태가 벌어질 수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최근 법률사무소 송보는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제공하는 마진거래 서비스 관련 국내 이용자들이 손쉽게 회원가입 및 거래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한 러닝폭스사이트에 대하여 도박공간개설죄등을 이유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 및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 조치했다.

 

법률사무소 송보의 강지웅 변호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내·외 카지노 산업이 무기한 중단되어 불법 온라인 도박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나, 관계 당국의 단속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해당 사이트는 100배가 넘는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게 하여 이용자들의 투자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바이낸스 본사는 해당 사이트에 대한 질의에 답변을 회피하고 있고, 관계 당국 역시 이를 제지하거나 감독하는 조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고발 조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상화폐 마진거래에 대하여 법률사무소 송보의 백종빈 변호사는 경찰은 2018년경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대하여 마진거래 서비스는 도박임을 전제로 도박공간개설죄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고, 현재 코인원은 수사기관의 수사와 법원의 판단을 예의주시하며 마진거래 서비스를 무기한 중단한 상태라며 그런데 국내에서 러닝폭스와 같은 다수 사이트들이 합법임을 가장하며 블로그, 비디오 플랫폼 등에서 엄청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홍보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서비스에 대한 관계당국의 불법여부에 대한 판단과 별개로, 거래금액이 조 단위를 넘어가는 점을 고려하면 관계 당국의 감독과 규제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백 변호사는 러닝폭스 사이트 이외에도 가상화폐 마진거래 사이트가 성행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검찰에 고발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에 신고는 계속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에 대하여 관계 당국의 성의 있는 조사와 감독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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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뉴욕 증시 상장 추진 “가상자산 거래소 중 첫 입성 사례 될까?”

국제|2020. 12. 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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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미국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베이스(Coinbase)가 뉴욕 증시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코인베이스가 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지 5개월만에 구체적인 사실이 확인됐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을 위한 예비 서류 S-1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SEC의 검토를 거친 뒤 S-1은 효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10월 코인베이스의 기업 가치는 77억 달러(한화 약 84500억 원) 정도로 평가받았다.

 

코인베이스의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과 조달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코인베이스의 투자자를 모으는 상장 로드쇼 즈음에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코인베이스의 상장이 성공한다면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중에는 첫 상장기업이 된다.

 

현재 SEC의 규제를 가장 잘 준수하는 거래소로 불리는 코인베이스는 가상자산이 금융 제도권 내로 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2018년에 키스톤 캐피탈(Keystone Capital), 베노베이트 마켓플레이스(Venovate Marketplace), 디지털 웰스(digital Wealth LLC)를 인수하며 증권사로 등록을 마쳤고 SEC와 금융 자율규제 기관 FNRA(Financial Industry Regulatory Authority))에게서 인수 승인을 받았다.

 

또한, 증권 중개인(broker-dealer) 라이선스, 대체 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 라이선스, 투자자문 관련 라이선스를 발급받는 등의 법적 요건들을 꾸준히 갖추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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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플라이빗, 데이타메이션과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 체결

IT|2020. 11. 2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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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과 데이타메이션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플라이빗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 이하 플라이빗)는 데이타메이션(DATAMATION)과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컨설팅 및 솔루션 구축 업무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라이빗은 앞서 1026일 자금세탁방지 구축 및 운영을 위한 TF팀을 발령하며, 해당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업체 선정 및 제안 자료를 신중하게 검토해왔다. 업체별로 사업 제안서 평가를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제안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항목을 구분하여 평가를 진행했고, 최종 평가를 통해 데이타메이션과 자금세탁방지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데이타메이션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자금세탁방지 및 RBA 분야에서 특화된 지식과 솔루션 보유업체로 금융정보분석원을 비롯해 은행, 증권, 보험, 전자금융회사 등 여러 금융회사의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플라이빗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데이타메이션의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 기술력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필요한 운영 요건과 업무 프로세스를 갖춤과 동시에 고객확인의무 시스템 및 거래모니터링 시스템까지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 업무를 장단기 계획하에 체계적으로 고도화시킬 계획이다. 특히 특금법에서 요구하는 강화된 조건을 충족하고 업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금세탁 위험도에 따라 관리 수준을 차등화 하는 내부통제체계 구축과 직무별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왕도 플라이빗 자금세탁방지 팀장은 “FATF 국제기준 및 국내 법령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앞으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가상자산 사업자의 신고 수리 요건의 기틀을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것은 물론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통해 금융범죄예방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플라이빗은 특금법 충족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 인증 획득을 연내에 확보하고 가상자산 사업자(VASP) 신고 요건에 대한 대응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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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월렛, ISMS 인증 받았다 “특금법 대비 완료”

IT|2020. 11. 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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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월렛 ISMS 인증 / 사진=도브 월렛 제공

 

가상자산 월렛이자 거래소인 도브 월렛(Dove Wallet)ISMS 인증을 획득했다.

 

도브 월렛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의 인증을 획득해 특금법의 가상자산 사업자로서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4월 출시한 도브 월렛은 186개국 30만 명이 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의 예치유통결제 등 보안과 편의성을 최적화한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이 정보 자산에 대한 보호 관리체계를 갖추고 이를 신뢰성 있게 운영 및 관리하는 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인 ISMS는 관리과정 5개 분야, 정보보호 대책 13개 분야, 통제항목 104개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인증이 부여된다.

 

지난 4월에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27001로 획득한 도브 월렛은 이번 ISMS 인증을 통해 국내외에서 정보보호 체계에 대해 인증을 받았다.

 

또한 20213월에 특금법에서 가상자산 사업자(VASP) 신고를 위한 심사기준인 ISMS 인증을 획득하게 됨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을 이어나갈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은태 비둘기 지갑 대표는 "이번 ISMS 인증 획득으로 보안성에 대한 고객 신뢰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보안관리체계를 바탕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환경 제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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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허가제 도입 추진하는 홍콩

국제|2020. 11. 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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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증권선물위원회

 

홍콩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허가제 도입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인 진써차이징(金色财经)에 의하면, 홍콩 핀테크 위크에 참여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의 애슐리 알더(Ashely Alder) 행정총재가 홍콩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소 허가제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거래소 허가제는 증권형 토큰과 기타 유형의 가상자산에 적용되고 가상자산 거래소는 재정 지자원과 관리 기준 사항을 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정한 기준 사항에 충족해야 한다는 의미다.

 

신규 허가제는 기존 규제 샌드박스 계획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다.

 

홍콩 SFC2019년 가상자산 거래소 자진 신고제를 도입해 적용 대상을 증권형 토큰과 선물 자산으로 한정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됐으나, SFC가 새롭게 허가제를 도입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규제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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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법 개정안에 대비하는 빗썸 '자동납세 솔루션' 도입 위해 업무협약 체결

산업|2020. 11. 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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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티씨코리아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동 세금신고 솔루션을 구축한다.

 

지난 4일 빗썸을 운영하는 비티씨코리아, 빗썸 커스터디 운영사 볼트러스트는 우리펀드서비스와 가상자산 자동신고 납세 솔루션공동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금융지주의 계열사인 우리펀드서비스는 펀드회계의 전산처리와 펀드 관리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입할 가상자산 자동신고 납세 솔루션은 고객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납세액을 자동 산출하는 구조다.

 

빗썸과 빗썸 커스터디 고객은 과세 증빙자료를 자동으로 산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간편하게 제출 자료를 준비하고, 누락 및 과대 계산에 대한 오류 역시 줄일 수 있다.

 

빗썸은 솔루션 도입 예상일정을 2021년 상반기로 예고했다.

 

이번 솔루션 도입은 지난 7월 기획재정부에서 입법 예고한 소득세법 일주 개정법률안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개정법률안에는 가상자산 투자자는 202110월부터 가상자산 투자 소득에 대한 기타소득세 납부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과세 표준이 되는 가상자산 소득금액은 양도 대가(시가)에서 취득가액과 부대비용을 뺀 금액으로 연간 손익을 통신해 계산한다.

 

이러한 빗썸의 행보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순차적으로 자동 과세 솔루션의 도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솔루션 도입 여부에 따른 가상자산 거래소의 경영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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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DBS 은행, 가상자산 거래소 출시 가능성 제기돼

국제|2020. 10. 2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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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Bank / 사진=DBS 공식 웹사이트

DBS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코인포스트, 더블록을 비롯해 복수의 미디어는 DBS가 가상자산 거래소인 DBS 디지털 익스체인(DBS Digital Exchange)의 출시에 대해 보도했다.

 

싱가포르의 소비자 은행인 DBS(Development Bank of Singapore)는 싱가포르 전역에 80여 개의 지점을 두고 홍콩으로 진출한 글로벌 은행이다.

 

2008200개 아시아 은행 중 14번째를 기록하기도 했고 2019년에는 5800억 달러(한화 약 6533700억 원)의 자산을 관리해 금융지인 유로 머니에서 ‘World’s Best Digital Bank’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DBS Digital Exchange

DBS 디지털 익스체인지의 웹 사이트는 한때 접속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더블록에 따르면, DBS 디지털 익스체인지에 등록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비트코인 캐시(BCH), 이더리움(ETH), 리플(XRP)4가지이며 싱가포르 달러(SGD), 홍콩 달러(HKD), 일본 엔(JPY), 미국 달러(USD)로 거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DBS 디지털 익스체인지는 DBS 은행의 솔루션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관 투자자 및 전문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소액 투자자들은 DBS Vickers Securites DBS Private Bank를 통해서 디지털 익스체인지 플랫폼에 접근해야 한다.

 

특이한 점은 운영 시간도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 증권시장의 운영 방침과 동일해 24시간 운영되는 기존 가상자산 시장의 특성과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발생할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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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9개월만에 폐업 하는 빗썸 퓨처스

산업|2020. 10. 2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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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퓨처스

 

가상자산 선물거래소 빗썸 퓨처스가 폐업 절차를 밟는다.

 

빗썸 퓨처스는 서비스 운영에 대한 내용을 거래소에 공지하고 22일 밤 11시를 시작으로 웹 사이트, 어플리케이션, API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중단한다.

 

지난 3월에 문을 연 후 9개월 만의 일이다.

 

빗썸 퓨처스의 운영 중단에는 유저 부족과 거래량 부족이 원인이라는 사유가 지배적이다.

 

빗썸 퓨처스의 거래량은 코인게코 기준으로 지난 19일에 2563585달러(한화 약 292800만 원)으로 계약된 비트코인(BTC)의 수량이 235 BTC에 불과하다.

 

경쟁사인 바이낸스 퓨처스가 95504200달러(한화 약 1090억 원)임을 감안하면 4000배의 차이가 발생한 것이다.

 

22일 이후로 빗썸 퓨처스에서의 자산을 매각하고 타 거래소나 개인 지갑으로 자산을 이동해야 한다.

 

5USDT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가 자산을 이동하지 않는다면 비트맥스 거래소로 계정이 이전되고, 거래소에 계정이 있다면 자동 이전되진 않는 구조다.

 

빗썸 퓨처스를 운영하는 제이트리 홀딩스 인터내셔널은 세이셸 공화국에 법인을 두고 있다.

 

빗썸 측은 빗썸 퓨처스에 단지 브랜드만을 빌려준 것이기 떄문에 빗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입장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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