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고랜드 제공

 

알고랜드가 아시아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10개 블록체인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튜링상 수상자인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 MIT 교수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알고랜드가 아시아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수행한 10여개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지원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벤처캐피탈 롱해시 벤처스(LongHash Ventures)의 지원을 바탕으로 12주간의 교육을 통해 블룩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이 목표다.

 

선정된 기업은 디파이 프로젝트인 스테이커다오(StakerDAO), 결제서비스인 머글페이(Muglepay)를 비롯해 10여개 팀으로 각각 15000 달러(한화 약 170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는다.

 

알고랜드는 선정된 스타트업들에게 기술 멘토링과 토큰 이코노미 설계, 마케팅 및 투자 유치 등 전반적인 컨설팅 전략을 지원한다.

 

멘토 기업으로는 스테이블 코인 테더(Teather)를 발행한 테더(Tether Limited), 펜부시 캐피탈(Fenbushi Capital) 등이 참여한다.

 

팡팡 첸(Fangfang Chen) 알고랜드 재단 최고운영책임자(COO)"다양한 스타트업이 알고랜드의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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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블록체인

 

 

라인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IT조선에 따르면, 네이버(Naver)의 일본 자회사 라인(Line)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앙은행이 아닌 일반 기업이 CBDC 개발 지원에 나서는 것은 이례적인 케이스로 라인 플랫폼을 통해 CBDC 개발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서는 CBDC를 개발 및 시험 중인 중앙은행드링 라인 플랫폼을 통해 확장성과 안정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각 국의 현황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CBDC’의 지원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라인과 의논 중인 곳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소액결제용 CBDC 개발에 주안점을 준 아시아 주요국이 대상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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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중앙은행

 

태국 중앙은행이 블록체인 기반의 국채 발행 플랫폼을 구축하고 16억 달러(한화 약 18336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플랫폼 개발에 참여한 IBM은 태국 중앙은행과 함께 국가 채권 발행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16억 달러의 국채를 발행 및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존 시스템에서 채권 발행에 15일이 걸리던 것을 2일로 단축했고 발행 효율성이 증가해 운영비용 절감과 문서 중복 검증 등 절차 간소화가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공공 부채 관리 사무소, 태국 증권 예탁원, 태국 채권 시장 협회 및 4개 민간 은행을 포함한 8개 기관이 협력해 이루어진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태국 중앙은행은 차후에도 정부의 프로젝트에 국채 발행 플랫폼의 확대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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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브 월렛 제공

 

비둘기 지갑이 모바일 기반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보안과 편의성을 최적화한 디지털자산 월렛서비스 비둘기 지갑은 전세계 이용자들의 보다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새로이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 앱 버전은 무엇보다 기존 웹서비스에서 구현되고 있는 편의성 높은 다양한 기능들을 모바일 UI로 최적화, 유무선 플랫폼 여부에 상관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자 했다.

 

자산예치 현황을 한눈에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내 지갑’, 빠른 시세정보 확인 및 편리한 자산간 매도 및 매수를 지원하는 시장’, 다양한 보안 및 사용옵션 제공을 위한 내 정보등 초보자들조차 불편함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구현이라는 비둘기 지갑의 철학을 모바일 앱에서도 그대로 담아내고자 하였다.

 

비둘기 지갑은 이번 모바일 앱 버전 출시를 계기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금융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지역 등에서 사용자 기반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94월 공식 오픈한 비둘기 지갑30만 회원 중 90% 이상이 해외 이용자로, 이 중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지역 이용자 비율은 무려 70%가 넘는다.

 

이번 앱버전 출시와 관련, 김은태 비둘기 지갑 대표는 모바일앱 출시에 이어 올 하반기 내 디지털자산의 소액기부가 가능한 티핑 기능 탑재를 준비 중이라며, “유무선 플랫폼의 제약 없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자산 플랫폼으로의 기능과 역할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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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리진 프로토콜 제공

 

블록체인 기반 P2P 마켓 플레이스은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이 자체 스테이블 코인 OUSD를 발행했다.

 

OUSD는 미국 달러(USD)와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인 USDT, USDC, DAI1:1로 연동된 컨셉의 가상자산이다.

 

OUSD를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상에 예치시켜두는 것만으로도 이자 농사(Yield Farming)를 통해 예치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은행의 예치금에 이자가 붙는 것과 유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OUSD 출시로 디파이(De-Fi) 시장에서 좀 더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탈중앙화 P2P 전자상거래 플랫폼 오리진 마켓 플레이스오리진 디샵에서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

 

현재 마켓에 결제로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은 메이커다오(MakerDAO)에서 발행한 다이(DAI)가 쓰이고 있다.

 

사진=오리진 프로토콜 제공

 

오리진 프로토콜은 OUSD가 마켓 플레이스 상에서 고정된 가치를 가진 스테이블 코인으로 안정적 거래를 지원할 것이며, OUSD 보유자에게 제공하는 이자를 통해 마켓 플레이스 사용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동 창업자 매튜 리우(Matthew Liu), “OUSD는 수익률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디파이(Defi) 상품이다.”라며, “오리진 P2P 마켓 플레이스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출시된 스테이블 코인 ‘OUSD’ 가 탈 중앙화 상거래 플랫폼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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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비대면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정책자금대출은 기관 및 은행의 방문횟수를 줄이고 대출시행 기간도 단축시켜 고객 업무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객들은 신한 쏠 비즈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소상공인진흥공단 정책자금 확인서를 발급하고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보증재단의 플랫폼 참여를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업무의 완전 비대면화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면 기존 최장 22일에 소요되는 시간을 10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록체인을 통한 원장 공유를 통해 신한은행은 차후에 여러 서비스들을 블록체인과 접목할 수 있을 지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 826일에는 신한 쏠(SOL)에는 아이콘루프의 마이아이디(MyID) 기반 분산신확인(DID)을 도입했고 94일에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자문서지갑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 김현조 센터장은 다양한 금융기관과 정책자금기관들이 연계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전성과 신속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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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로고

 

화웨이가 2018년 내놓은 BCS2년만에 업데이트한 BCS 2.0을 내놨다.

 

중국 IT기업 화웨이(Huawei)는 지난 2018년에 블록체인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놓은지 2년만에 사업성 제고에 나서며 BCS 2.0을 선보였다.

 

개선된 BCS 플랫폼은 초당 5만건을 처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비트코인은 초당 데이터 5건을, 이더리움 기반 블록체인은 초당 데이터 10개의 거래가 가능하다.

 

BCS는 클라우드 상에서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의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2018년 출시됐고 11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화웨이 클라우드 홈페이지 캡쳐

 

이번 업데이트는 중국의 블록체인 육성 정책과 맞물린 행보로 볼 수 있다.

 

중국은 블록체인 굴기라 부리는 산업 육성정책에 따라 중국 내 블록체인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다. 화웨이의 전략은 이들을 BCS로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5G를 비롯해 기존 IT 사업 영역이 미중 무역분쟁으로 확장에 애로사항이 바생하는 만큼 아직 분쟁의 영향이 없는 블록체인 사업으로 활로를 모색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 화웨이의 BCS2018년 상용하 이후 중국 내 100여 개의 협력사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 물류, 정부, 제조, 의료, 에너지, 디지털 자적권 등 7개 분야에서 70여건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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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을 공개했다. / 사진=바이낸스 제공

 

 

바이낸스(Binance)가 바이낸스 체인의 메인넷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inance Smart Chain)’을 공개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지난 4월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 바이낸스 체인(Binance Chain)의 백서를 공개했다.

 

이후 테스트를 거쳐 정식 메인넷인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을 공개했다.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에는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능과 자체 가상자산인 바이낸스 코인(BNB)의 스테이킹(Staking) 매커니즘이 도입된다.

 

개발자들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을 통해 분산형 어플리케이션(DApp)을 구축할 수 있는 개발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크로스 체인 인프라(Cross Chain Infra) 형태의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은 탈중앙화 거래소인 덱스(DEX)와 이더리움 가상 머신(EVM)의 호환성을 통해 이더리움 디앱과의 호환, 그리고 바이낸스 코인(BNB)의 스테이킹의 기능을 통해 생태계를 구축한다.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의 검증자는 지분 권위 증명(PoSA) 합의 메커니즘에 따라 BNB로 블록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은 전 세계 개발자들이 바이낸스 체인 생태계 내에서 디파이 서비스와 더욱 많은 디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BNB 스테이킹, 고성능, 적은 수수료, 빠른 덱스와의 연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메인넷의 출범과 함께 바이낸스 체인 커뮤니티가 개발한 위대한 이니셔티브로 향후 어떤 것들이 더 구체화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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