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비대면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정책자금대출은 기관 및 은행의 방문횟수를 줄이고 대출시행 기간도 단축시켜 고객 업무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객들은 신한 쏠 비즈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소상공인진흥공단 정책자금 확인서를 발급하고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보증재단의 플랫폼 참여를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업무의 완전 비대면화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면 기존 최장 22일에 소요되는 시간을 10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록체인을 통한 원장 공유를 통해 신한은행은 차후에 여러 서비스들을 블록체인과 접목할 수 있을 지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 826일에는 신한 쏠(SOL)에는 아이콘루프의 마이아이디(MyID) 기반 분산신확인(DID)을 도입했고 94일에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자문서지갑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 김현조 센터장은 다양한 금융기관과 정책자금기관들이 연계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전성과 신속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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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3차 추경을 통해 소상공인 디지털화 지원 예산이 확대되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상점 육성을 위한 시범상가 35곳을 추가 선정했다.

 

새로 스마트 시범상가에 선정된 곳은 복합형 25, 일반형 10곳으로 비대면디지털화 시대에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적 지원이 이루어진다.

 

복합형 상가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스마트미러, 스마트메뉴보드, 키오스크, 로봇, 그리고 비대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오더 등 소상공인의 경영과 서비스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형 상가 10곳에는 비대면 예약주문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지원해 지원된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지난 6월부터 정부는 스마트 시범상가 20곳을 선정해 스마트 상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디지털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추어 적응하기 위해서다.

 

이에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이 적용 가능한 스마트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해 소상공인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상점 모델샵을 구축하고 있다.

 

스마트상점 모델샵은 서울 마포에 위치한 드림스퀘어에 조성돼 소상공인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커피를 제조하는 바리스타 로봇부터 가상으로 헤어스타일 적용이 가능한 스마트미러까지 다양한 스마트 기술 제품이 전시될 계획이다.

 

소상공인들이 현장에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스마트기술을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샵의 실제 내부 모습을 3차원 영상으로 만든 스마트상점 디지털 모델샵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921일부터 소진공 누리집(www.semas.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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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큐브

 

플래텀에 따르면, 페이큐브(Payqube)가 컴퍼니에이(CompanyA)로부터 5000만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페이큐브는 20191126일에 설립되어 아직 연차가 1년이 되지 않은 신생 스타트업으로 대전에 연고를 두고 있다.

 

페이큐브가 소상공인 상점에서 사용가능한 비대면 주문결제기인 테이블 자동주문 결제기를 만드는 기업이다.

 

기존 키오스크 및 자동주문기의 1메뉴 1결제 시스템이 아닌 누적추가주문 기능을 개선해 소상공인 상점에 적용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Winodws)와 안드로이드(Android) 혼합 운영 기술을 사용해 기존의 포스기와 연동하도록 제작됐다.

 

또한 포인트 적립 기능도 있어, 충성고객 관리와 이벤트 홍보도 가능하다.

 

컴퍼니에이 조병현 대표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는 시점에서 기존의 대면 주문 및 키오스크를 대체할 수 있는 자동 주문 결제기로써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조성주 페이큐브 대표는 금번 라운드 투자를 통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버전으로 기술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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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용노동부

 

소상공인새희망자금의 지급기준이 대폭 완화된다.

 

지난 10일 발표된 정부의 4차 추경안에는 소상공인 지원 방안인 소상공인새희망자금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전체 소상공인의 86%에 해당하는 291만명이 32000억 원을 지우너 받을 수 있는 규모다.

 

지급 대상은 일반업종’, ‘집합제한업종’, ‘집합금지업종으로 구분된다.

 

집합제한업종과 집합금지업종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을 지칭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지원금도 일반업종 100만원, 집합제한업종 150만원, 집합금지업종 200만원으로 분류됐다.

 

일반업종은 24000억 원이 2434000, 집합제한업종은 5000억 원에 323000, 집함금징접종이 3000억 원에 15만 명에게 지급될 계획이다.

 

집합제한업종은 영업시간 제한이 시행된 수도권의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이 포함됐으며, 지원은 일반업종의 지원금인 100만 원에 5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집합금지업종은 전국의 PC방과 헬스클럽 시설을 포함하며, 수도권의 경우 학원, 독서실, 실내체육시설을 의미한다.

 

소상공인 지원에는 국세청의 부가세신고매출액이나 건강보험공단의 상시근로자수 드으이 정보가 활용되어 소상공인 대부분이 별도의 자료 제출 없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소상공인새희망자금 외에도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저리 융자가 지원된다.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은 1000억 원 규모로 20만 명에게 지원되며, 폐업 소상공인의 취업 및 재창업 준비에 50만원을 지급한다.

 

대신 취업 및 재창업 관련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저리융자는 59만 명을 대상으로 12단계로 구분한다.

 

1단계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지역신용보증재단 예비자금을 활용해 소상공인 9만명을 대상으로 1000만원의 저리융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학원, PC, 실내집단운동 시설 등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가 집중되는 업종이 대상이다.

 

2단계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미집행액 94000억원을 신속히 집행하는 것으로, 지원 한도를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시중 은행을 통한 신보 보증부 대출은 50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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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기업 3개사를 소상공인 지정대리인으로 선정했다.

 

지난 4일 금융위원회는 제 5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에서 네이버 파이낸셜, 코나아이, 한국어음중개의 3개사를 지정대리인으로 선정했다.

 

지정대리인은 핀테크 기업이 개발한 혁신 금융서비스를 금융회사와 시범운영할 수 있는 제도로 2010년 5월에 처음 시행됐고 이번 선정이 5번째다.

 

5번째 선정을 걸쳐 31개의 핀테크 기업이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됐고 총 11건의 업무위수탁계약이 체결됐다.

 

6차 지정대리인 신청은 오는 8일부터 8 7일까지 접수를 받고 10월 중 심사를 진행한다.

 

네이버 파이낸셜과 코나아이는 인공지능을 통한 소상공인 신용도를, 한국어음중개는 중소기업 법인카드의 한도에 혁신금융을 도입한다.

 

네이버 파이낸셜은 미래에셋캐피탈과 코나아이는 에큐온캐피탈과 소상공인의 신용도를 관리하기 위해 전자상거래를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 매출망 금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기술로 금융과 비금융거래정보를 분석해 개인 및 소상공인에 대한 신용을 평가하고 금융회사의 대출심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어음중개는 삼성카드와 함께 카드사가 보유한 정보와 중소기업의 전자어음 및 매출채권 정보를 통해 법인카드 한도를 산출하고 중소기업의 법인카드 한도가 부족한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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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은행 제공

 

대구은행이 소상공인 2차 대출을 실시한다.

 

DGB대구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2차 금융지원 대출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기업, 소사공인 중 개인 기업을 대상으로 1차 프로그램 수혜기업 중 금리 1.5%가 적용된 고객, 제한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최대 1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금리는 최저 연 3.10%에서 최고 연 4.99%.

 

상환은 2년 거치, 3년 원금분할상환 방식을 택했고 중도상환 수수료는 면제된다.

 

대출금은 525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했다.

 

2차 대출은 온라인에서도 지원 받아, 모바일이나 홈페이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성명, 휴대전화 번호, 희망거래 영업점을 기입하면 상담날짜가 정해지고 해당 일에 매장을 방문해 대출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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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몰은 대구지역 중소상공인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이다.

 

다채몰이 5월 정기 입점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 지역산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대구시 중소기업 소상공인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 다채몰5월 정기 입점기업 모집공고를 시행한다.

 

다채몰은 대구광역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지역 제조유통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제품 판매를 돕기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이다.

 

다채몰 지원 형태

 

대구지역 기업들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을 연계하여 다채몰을 통해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지원한다.

 

입점 기업에게는 다채몰 팝업스토어 운영과 국내외 온라인 신규 판로 개척의 기회가 주어지고 제품 홍보물 제작을 지원하고, 다채몰 블로그와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도 연계해 네이버 지식쇼핑 연동 수수료 면제, 스마트 스토어 운영 교육 및 온라인 마케팅 교육, 네이버 상품기획전을 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는 스마트 스토어 쇼핑몰과 블로그의 장점을 결합한 블로그형 원스톱 쇼핑몰 구축 솔루션이다.

 

스마트 스토어의 상품 구매는 네이버 페이를 통해 이루어지고, 회원 가입 절차상의 이탈을 줄여 편리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활용해 마케팅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54일부터 52017시까지이며, 입점 후 지원기간은 입점일로부터 20201231일까지로 지원기간은 매년 자동 연장된다.

 

지원 대상은 일반기업과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나뉜다.

 

대구지역 소재의 제조 기업, 자사 브랜드를 보유한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OEM) 위탁 판매기업, 소프트웨어(SW) 융합이나 지식기반 상품 제조 기업을 포함하며, 단순한 유통이나 도소매업을 제외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사업자등록증 상 대구지역 소재의 제조 관련 사회적 경제 기업으로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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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마당 자영업지원 포탈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민간O2O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 모집한다.

 

온라인 판로지원은 O2O(Offline to Online) 사업으로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다.

 

지원 규모는 1만개 회사들을 대상으로 대구 경북 5000, 그 외 지역 5000개 소상공인 사업자가 대상이다.

 

지원 내용은 업체당 15만원 한도로 O2O 플랫폼 구매포인트, 배달대행사의 배달대행비, 어플리케이션 이용고객 홍보비, 홈페이지 메인화면 노출 광고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은 요기요, 바로고, OK캐쉬백, 다이닝코드 등 4곳이다.

 

요기요는 업주사이트(알뜰쇼핑) 구매포인트 15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바로고는 배달대행비 35건을 지원한다.

 

OK 캐쉬백은 이용자 대상 가게 홍보푸시 3000건과 T-map, 카카오 등 20여개 네비게이션에 소상공인 사업자를 등록한다.

 

다이닝코드는 메인화면 홈페이지에 1개월 광고노출과 팝업, 최상단 배너 검색을 지원한다.

 

 

 

지원 일정은 414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소상공인진흥공단은 조기마감될 경우를 대비해 소상공인마당 회원가입과 사업자등록증을 미리 준비해놓을 것을 당부했다.

 

지원절차는 소상공인마당에 접속해 소상공인 O2O 지원 추경사업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공단으로 신청서가 접수된다.

 

접수시에는 소상공인 O2O 지원신청 자가진단 미 유의사항, 소상공인 O2O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야 하며 사업자 등록증을 첨부해야 한다.

 

접수된 신청서는 O2O 플랫폼에서 신청인을 서비스 이용자로 등록하는데 필요한 경우 신청인에게 추가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

 

O2O플랫폼에서는 소상공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방법, 사용기한 등을 안내하고 기한동안 신청한 소상공인의 서비스가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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