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2021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지원 대상을 116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사업 내용에는 복합청년물 조성 및 활성화, 주차환경 개선사업, 화재알람 및 노후전선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

 

복합청년물 조성사업은 시장여건 및 상황에 ᄄᆞ라 최대 40억 원을 지원하며, 조성완료된 청년몰의 공동마케팅, 교육컨설팅, 신메뉴개발, 협동조합(공동상품) 운영 등을 지원하고 청년몰 활성화에는 최대 3억 원, 청년몰 확장에는 최대 10억 원의 예싼을 지원한다.

 

화재알람시설 설치사업은 화재발생 시 소방관서로 자동 통보되는 화재알람시설 구축 지원 사업으로 점포당 최대 80만원을 지원한다.

 

노후전선정비사업은 전통시장 개별점포 전기설비 개선을 시장당 5억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전기 안전등급 C 이하, 화재공제 가입 시장을 우대한다.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전통시장 등의 인근에 고객전용 공영주차장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며 국비 60%가 지원된다.

 

한편,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를 참조하면 된다.

 

'21년도 사업에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전통시장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11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한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전통시장도 온라인 배송과 '라이브 커머스' 등 비대면 거래 방식 도입 지원하고 '간편 결제' 확산을 통해 스마트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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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사업을 접수 모집이 시작된다.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을 지정해 수출지원기관의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하는 사업인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20개 수출지원기관의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하는 사업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수출유관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우대사항으로는 수출지원사업, 수출금융 및 보증지원, 금리·환거래조건 등에 가점 부여 및 지원한도 상향, 수수료 및 보증료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기간은 지정일을 기준으로 2년으로, 최대 4회까지 지정가능하며 지정기간 중 전년대비 직수출 증가율이 연평균 20% 이상인 경우 1회 추가지정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신청년도나 직전년도의 수출실적이 각 미화 500만 달러(한화 약 564250만 원) 미만인 중소기업으로 만 신청년도 및 직전년도 모두 수출실적이 없는 내수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지정을 희망하는 수출중소기업은 116일 오후 6시까지 수출지원센터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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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경북  26 개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비용 지원 받는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구경북 26개 기업이 제 3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대상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선정 기업은 유럽에서 쓰이는 CE 인증을 비롯해 424개의 해외규격 중 최대 4개 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인증비와 시험비, 컨설팅비 등에 대해 최대 1억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의 전년도 매출 규모에 따라 국비지원 비율을 50~70%까지 차등으로 지원한다.

 

전국적으로 경기도가 68개로 가장 많았고, 서울은 42개사로 2위를 기록했으며, 대구경북은 3번째로 많은 26개의 기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은 "해외규격인증은 수출 통관의 필수 요건일 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에게 품질보증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여겨지면서 그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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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창업기업 생존율 출처=기업생멸행정통계(2019.12 통계청

 

국내 창업기업의 생존률이 세계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소속 양금희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창업기업 생존률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창업기업의 5년차 생존률은 29.2%10개 중 7개 기업이 5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한다고 밝혔다.

 

OECD 주요국 평균이 41.7% 임을 감안할 때 평균에도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창업 준비기간 부족에 따른 경쟁력 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생계형 창업이 아닌 기술기반 창업이 확대되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정부는 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는 중이다.

 

창업 기업 수는 매년 증가하는 중이며, 201375574개에서 2019108874개로 연평균 6.3% 의 증가율을 보였다.

 

2019년 기준 전체 신설 법인 수 대비 주요 업종별 비중은 도소매업이 20.1%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이 17.9%, 부동산업 및 임대업이 13.2% 순이다.

 

창업기업 가운데 5년차 폐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예술스포츠여가서비스업(헬스장, 실내경기장 등)으로 10곳 중 8곳 이상(81.6%)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숙박음식점업이 80.9%, 소매업이 74.0%, 청소경호여행사 등 사업지원 서비스업이 73.7% 순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

 

OECD 주요국의 5년차 폐업률은 58.3%로였고 2016년 기준 OECD 5년차 생존률은 41.7%로 이는 국내 업종 중 가장 높은 생존률을 기록한 제조업(39.9%) 보다 높은 수치다.

 

국가별로는 프랑스가 48.2%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영국 43.6%, 이탈리아 41.8%, 스페인 39.7%, 독일 38.6%, 핀란드 38.5% 순이었다.

 

양금희 의원은 취업난과 조기 퇴직, 노후 대비 부족 등으로 준비과정이 부족한 채 전통 서비스업 창업에 나서는 자영업자가 늘면서 유사 업종 안에서 지나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양 의원은 "우리나라 창업기업의 생존율이 OECD 주요국에 비해 턱없이 낮은 상황으로 업종 간에도 생존율 편차가 큰 만큼 생계형 창업보다는 기술기반 창업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면서 "더욱이 올해는 코로나19로 상황이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폐업 및 재기 지원 정책이 현장 상황에 맞게 지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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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기부 제공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업제로페이로 업무추진비 결제 수단을 시범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시한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 제로페이의 법인 전용 서비스다.

 

정부 및 공공기관, 자치단체, 일반기업이 업무추진비나 일반 공금 등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인프라다.

 

모바일 앱을 통한 직불 결제 방식으로 실물카드가 필요 없어 실무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자금관리나 회계 관리의 투명성도 높인다.

 

중기부는 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이 도입한 기업제로페이를 중앙부처의 정부구매카드 시스템에 최적화한 정부관서운영경비용 간편결제를 연동해 923일부터 이용한다.

 

도입 직전 기획재정부는 제도적으로 국고금 관리법 시행령등에서 직불전자수갑에 대한 규정을 보완했다.

 

QR코드 기반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정부관서운영경비용 간편결제는 관서 소속 공무원이 업무추진비를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출납관서의 계좌에서 가맹점으로 이체된다.

 

시스템적으로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의 기업제로페이의 허브와 한국재정정보원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등 각 기관의 시스템 연계를 완료했다.

 

중기부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간편결제 이용의 확산을 위해 온라인 결제 서비스 도입, 해외 유명결제수단 연계 등 소비자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중기부의 기업제로페이 도입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더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결제 편의성을 개선해 제로페이가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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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3차 추경을 통해 소상공인 디지털화 지원 예산이 확대되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상점 육성을 위한 시범상가 35곳을 추가 선정했다.

 

새로 스마트 시범상가에 선정된 곳은 복합형 25, 일반형 10곳으로 비대면디지털화 시대에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적 지원이 이루어진다.

 

복합형 상가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스마트미러, 스마트메뉴보드, 키오스크, 로봇, 그리고 비대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오더 등 소상공인의 경영과 서비스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형 상가 10곳에는 비대면 예약주문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지원해 지원된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지난 6월부터 정부는 스마트 시범상가 20곳을 선정해 스마트 상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디지털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추어 적응하기 위해서다.

 

이에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이 적용 가능한 스마트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해 소상공인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상점 모델샵을 구축하고 있다.

 

스마트상점 모델샵은 서울 마포에 위치한 드림스퀘어에 조성돼 소상공인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커피를 제조하는 바리스타 로봇부터 가상으로 헤어스타일 적용이 가능한 스마트미러까지 다양한 스마트 기술 제품이 전시될 계획이다.

 

소상공인들이 현장에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스마트기술을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샵의 실제 내부 모습을 3차원 영상으로 만든 스마트상점 디지털 모델샵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921일부터 소진공 누리집(www.semas.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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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국형 AI 제조 플랫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 AI 제조 플랫폼 KAMP(Korea AI Manufacturing Playform) 구축에 NHNKT가 나선다.

 

AI 제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로 NHN-KT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한국형 AI 제조 플랫폼 KAMP는 클라우드 데이터 운영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조 AI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적인 제조 특화 플랫폼으로 구축된다.

 

NHN은 자체 기술력으로 완성한 클라우드 서비스인 ‘TOAST’와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클라우드 구축과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NHNKT는 정부 주도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와 연계 가능한 국내 유일의 클라우드 사업자로, 대규모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이 필요한 KAMP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았다.

 

스마트 공장의 확산 및 제조혁신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2022년 하반기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추진된다.

 

1단계는 제조플랫폼 인프라 구축 단계로 현장 중심의 사전 컨설팅을 실시해 맞춤형 제조 솔루션을 선정한다.

 

제조 분야의 전문 공급 기업과 함께 솔루션을 적용 및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AI 표준 모델 등 제조 데이터 활용을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단계는 KAMP 중심의 클라우드 기반 AI 스마트공장 확산의 본격화다.

 

제조 혁신에 필요한 솔루션 구매가 가능한 솔루션 스토어를 구축운영해 제조기업이 원하는 솔루션을 직접 검색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구매하거나 원하는 솔루션을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지속성장형의 개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마지막 3단계는 KAMP를 통해 창출된 양질의 제조데이터를 기업 간에 직접 거래할 수 있는 데이터 유통 채널을 마련하고 제조업 마이데이터 시장을 활성화한다.

 

제조데이터의 거래 활성화를 위한 AI 기반의 제조데이터 추천 서비스 등을 적용하는 등 거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백도민 NHN CIO정부 주도의 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에 NHN이 보유한 클라우드, AI 기술력을 적용, 구축하는 것은 기술 상생의 측면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KAMP는 민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AI 스마트공장화를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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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아우토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스타트업 아우토반에 참여하는 기업이 공개됐다.

 

다임러 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계한 스타트업 플랫폼인 스타트업 아우토반2016년 다임러 독일 본사에서 시작됐다.

 

이후 미국, 중국, 인도 등 6개국에서 개최됐고 한국에서는 전 세계에서 7번째로 개최됐다.

 

지난 7월부터 1달간 참여 기업을 모집한 스타트업 아우토반에는 100여개 이상의 국내 기업이 참여해 약 20: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다.

 

참여 기업들은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량 전동화 기술 및 전기차 인프라, 보안, 엔터테이먼트, 기업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고,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행사인 셀렉션 데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업 솔루션,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총 5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발된 5개 기업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100여 일 동안 스파크랩,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및 다임러 그룹 네트워크에 속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집중적인 교육 및 맞춤형 멘토링 세션을 거치게 된다.

 

모든 팀들은 공동 운영기관인 서울창업허브에서 프로젝트 추진 예산과 업무 공간을 지원받고 메르세데스-벤츠와는 PoC 프로젝트의 준비를 함께 하게 된다.

 

선정된 5개 기업은 11월 까지 100일 프로그램을 통해 핵심성과지표(KPI)를 설정해 보유 기술의 고도화 및 시제품 개발과 보완 등 사전 검증을 수행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12월에 열릴엑스포 데이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 앞에서 성과 발표를 거치고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은 다임러 그룹 및 다임러 네트워크에 속한 기업들과 협업 프로젝트 진행기회를 부여받고 독일에서 벤처 캐피탈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피칭 기회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중기부의 2021년 스타트업 육성 사업 지원 대상 및 사업화 기술개발(R&D) 등과 연계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독일 다임러 본사 연구원인 시온 바인들은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들과 최신 글로벌 메가 트랜드가 공존하는 한국은 매력적인 스타트업 시장이 아닐수 없다라고 밝혔다.

 

스파크랩 김유진 공동대표는 스타트업 아우토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스파크랩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창업허브의 공동 협력이 모빌리티 분야 차세대 리딩 기업 발굴 및 육성에 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선발된 스타트업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기술적 발전과 PoC를 통한 파트너 기업과의 시너지까지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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