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내년 상반기 대만서 서비스 시작

국제|2020. 12. 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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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페이지

2021년 상반기부터 카카오페이지가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만 IT매체인 테크뉴스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0 아시아 뉴미디어 서밋에 참석한 카카오페이지 대만 우밍슈(吴明修) CEO“2021년 상반기 대만 사용자들에게 한국의 웹툰, 소설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밍슈 CEO우수 콘텐츠를 확보애 더 발전할 공간이 생긴다. 양질의 콘텐츠 IP(지식재산권)을 대량 보유한 카카오페이지는 웹툰과 소설뿐만 아니라 IP를 영화나 드라마 또는 만화로 제작하면서 작가가 더 높은 가치를 창조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한국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예시로 든 우밍슈 CEO는 대만과 일본에서도 반응이 좋았던 점을 언급하며 웹툰과 드라마, 저작권 수출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한 가장 좋은 사례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만 드라마 상견니(想见你)’가 한국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를 끌었던 점도 언급해 대만 드라마의 패턴을 모방해 더 많은 양질의 콘텐츠를 전 세계에 보급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만에 법인을 설립한 카카오페이지는 내년 상반기부터 카카오페이지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인기 웹툰과 소설을 서비스하면서 대만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유망한 대만 작가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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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IPO 주관사에 KB증권과 크레디트스위스 선정

경제|2020. 12. 2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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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Kakaobank)가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KB증권과 크레디트스위스(CS)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공동 주관사는 씨티그룹글로벌마켓 증권이 선정됐다.

 

지난 11월 카카오뱅크는 기업공개를 위해 증권사들에게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보냈고, 숏리스트엔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KB증권 등의 증권사들이 입찰 경쟁을 벌였다.

 

11월부터 단행된 유상증자(구주주 대상, 3자 배정)에서 정해진 카카오뱅크의 시가총액은 93000억 원이지만, 증권가에서는 카카오뱅크의 몸값을 약 2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기업공개에서 KB증권이 주관사로 선정되고 한국투자증권이 탈락한 것에는 주주 관계의 영향이 미친 것으로 보인다.

 

KB증권은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이 카카오뱅크의 지분 9%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지만, 카카오뱅크의 주주인 한국투자증권은 상장 주관사 선정에는 불리한 위치에 있게 됐다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KB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하면서 카카오는 카카오페이(Kakaopay)의 기업공개 상장 주관사를 변경했다.

 

기존의 카카오페이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이지만, KB증권이 카카오뱅크의 상장 주관사가 되면서 카카오페이의 대표 상장 주관사를 삼성증권으로 변경했다.

 

카카오페이 역시 2021년에 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923일 이사회를 열고 지속적 성장을 위한 자본 확충 수단을 위해 기업 공개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의결했다. 내년 본격적인 상장 작업에 돌입, 하반기께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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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웨이투빗 1대 주주 등극

IT|2020. 12. 18.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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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보라의 개발사인 웨이투빗의 1대 주주가 된다.

 

지난 17일 카카오게임즈는 웨이투빗의 주식 약 28만 주를 추가로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 이후 총 45.8%의 지분을 보유한 카카오 게임즈는 웨이투빗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웨이투빗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게임 사업 진출 등 지속 성장의 가능성을 보고 콜 옵션(Call Option)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웨이투빗은 2017년 설립됐으며 2020년 하반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게임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술 사업 등을 통해 2020년 매출이 2019년 대비 400% 성장한 약 100억 원이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블록체인 분야로 개발한 기술의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주소혁신 스타트업인 인포씨드등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들과 실생활에 연관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 게임 서비스 사업으로 PC 온라인 MMORPG ‘아스텔리아 로얄’, ‘프리프’, ‘라펠즈’, 액션 RPG ‘그랑에이지등 다양한 게임 IP를 한국, 북미, 유럽 지역에 글로벌 퍼블리싱 서비스하고 있다.

 

웨이투빗 송계한 대표는 국내 대표 IT기업인 카카오게임즈와의 협업으로 양사 간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새로운 사업 분야에 대한 도전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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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즈 3분기 영업이익 212억, 매출 1505억 달성

산업|2020. 11. 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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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20203분기에 매출 1505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분기 최대 실적이다.

 

카카오게임즈가 달성한 3분기 매출액은 약 150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4%, 전 분기 대비 약 4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8%, 전 분기 대비 약 32%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97%, 전 분기 대비 약 60% 증가한 약 270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부분은 약 98% 성장한 89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 7월 출시한 가디언 테일즈가 인기몰이를 하면서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매김한 덕이다. 전 세계 230여개 국가에서 전체 누적 가입자 수 550만 명을 도파하며, 모바일 게임 글로벌 서비스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PC 게임 부문은 약 439억 원의 성적을 냈으며 자회사인 카카오 VX의 매출로 구성된 기타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14%, 전 분기 대비 약 7% 증가한 약 17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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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통신사업자 신고 누락한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IT|2020. 11. 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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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가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를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가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 측은 담당자의 실수로 부가통신사업자 등록이 안되어 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20149월 결제서비스를 시작했고 20174월에 카카오페이 주식회사로 분사했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뿐 아니라 카카오뱅크 역시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는 20161월 카카오에서 분사해 독립 법인을 설립했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 은행은 부가통신사업자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부가통신사업자는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하며, 과기부에 신고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대신 의무조항으로 신고만 하면 되며 원칙 상 인터넷 회선을 사용해 서비스를 하는 모든 사업자가 해당된다.

 

금융업계에서 부가통신사업자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직접적인 수익을 올리는 사업자들이 신고등록을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카카오뱅크 외에도 케이뱅크와 일부 지방은행들은 통신부가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았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업계에서도 현실과 동떨어진 부분이 많다면서, 법과 제도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받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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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5년 만에 서비스 종료 선언한 '카카오 게임샵' 11월에 문 닫는다.

IT|2020. 9. 2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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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 게임샵 웹사이트 갈무리

 

카카오 게임즈가 다음카카오 시절의 흔적이던 카카오 게임샵을 정리하고 있다.

 

다음카카오가 게임업계와 상생을 위해 출시했던 카카오 게임샵이 오는 1130일에 서비스가 종료된다.

 

201541일에 출시한 이후 약 58개월 만에 카카오 게임샵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카카오 게임샵은 다음카카오 시절의 카카오 게임하기때부터 진행하던 입점 프로세스를 게임샵에 적용했었다.

 

카카오게임 전성기 시절 부각된 수수료 30%의 부담감을 없애고자 입점사 65%’, ‘카카오 게임25%’, ‘사용자 10%’ 적립 등으로 파격적 혜택을 적용해 유저들에게 어필했다.

 

하지만 2년만에 애플 앱 스토어(Apple App Store)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와 동일한 30%로 상향 조정 전까지 만성적자에 시달렸다.

 

업계에서는 카카오 게임샵의 행보에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들이 불쾌해 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온다. 카카오 게임샵의 혜택이 플랫폼 사업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외부결제처럼 인식됐기 때문이다.

 

이런 외부 결제 문제로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퇴출된 곳 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에픽 게임즈.

 

결국 카카오 게임샵이 수수료를 동일하게 올리면서 문제가 일단락 된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게임즈는 "201541일에 첫 선을 보인 게임샵은 카카오톡 내 게임 이용자와 파트너들을 위한 게임 유통 채널로 서비스를 이어왔다""이용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임샵의 서비스를 아쉽게 종료하게 됐다는 안타까온 소식을 전한다. 게임샵을 이용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카카오 게임샵 서비스는 1130일 오후 5시 완전히 종료될 예정이며, 게임샵 코인은 1113일 오후 5시 이후 신규 충전이 불가능하다.

 

게임샵 서비스 종료와 별개로 각 게임은 서비스된다.

 

게임샵 종료 이후에도 다른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카카오 게임즈는 "사업적인 판단하에 게임샵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앞으로, 카카오게임즈는 축적된 퍼블리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고,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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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카오톡으로 업무는 안녕? 업무 메신저 '카카오워크' 출시

IT|2020. 9. 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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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

 

기업용 메신저 카카오워크가 출시됐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개발한 카카오워크는 카카오톡 UI와 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다.

 

카카오톡의 사용성, 다양한 IT 서비스와의 연결과 확장, AI 및 통합 검색 기술력과 보안의 3가지를 핵심으로 내세운 카카오워크는 메신저 서비스 노하우와 AI, 검색 기술력을 결합한 서비스다.

 

카카오톡의 UI를 차용한 것은 국민 어플로 불리는 카카오톡을 사용한 유저들이 손쉽게 사용 가능할 거승로 기대하기 때문으로, 카카오톡과도 연동해 이모티콘 등 구매한 이모티콘 등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워크

 

카카오워크는 회사 조직도 및 전체 임직원 목록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직원들의 근무 시간과 휴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채팅방 기능과 다른 서비스와의 연결 기능도 지원해, 원활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전자결재 및 근태관리 기능을 포함해, 그룹 채팅방에서 다양한 업무용 기능을 제공한다.

 

그룹 채팅방도 새로운 멤버 초대시에 이전 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이어나갈 수 있다. 그룹 채팅방 이름도 설정과 수정이 자유롭고 초대나 내보내기 같은 멤버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메시지를 통해 업무 계획도 관리가 가능하고, 언택트 업무 환경에 필수적인 화상회의 기능도 갖추고 있어서 PC 버전에서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이다.

 

프리뷰 오픈에서는 최대 30명까지 입장 가능하고 단계별로 확장해 최대 200명까지 인원을 늘릴 예정이다.

 

또한 IT 기업들이 널리 사용하는 지라(Jira)나 깃허브(Github) 등 써드파티 솔루션의 연결 기능과 기업용 커스텀 봇 개발 환경을 제공해 관리자 기능에서 필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메시지를 주고 받다가 궁금한 사항이 생겼을 때는 직접 검색하지 않고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모든 채팅방에 내 업무를 도와주는 AI 어시스턴트 캐스퍼가 기본으로 탑재어 있다.

 

카카오워크에서는 과거의 대화나 자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카카오워크는 모든 채팅방, 메시지, 파일, 멤버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통합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검색 옵션을 설정, 모든 대화방과 기간을 대상으로 특정 메시지나 파일을 쉽고 빠르게 검색해 찾을 수 있다.

 

이외에도 원격 로그아웃, 동시접속 제한, 메시지 파일의 보관기간 설정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보안 역시 카카오의 종합 보안시스템은 ‘Kakao Work E3(Enterprise Endpoint Encryption) System’를 적용해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암호화되어 저장하는 높은 수준의 보안 환경을 구축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백상엽 대표는 “‘카카오워크에서 내 업무를 도와주는 진정한 AI 어시스턴트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우수한 벤처 기업들과 상생하는 마켓 플레이스를 구축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IT 시스템과 내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직접 커스텀할 수 있는 쉬운 IT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석영 부사장은 “’카카오워크는 업무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종합 업무 플랫폼으로 AI와 검색기술을 통해 기업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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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에 가상자산 지갑 ‘클립’ 출시 "카카오톡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

IT|2020. 6. 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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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라운드X 제공

 

그라운드X(GroundX)에서 개발한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 클립이 출시됐다.

 

카카오(Kakao)의 자회사인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개발하는 회사로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다.

 

클립은 클레이튼 플랫폼을 이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비앱(BApp)에서 사용되는 가상자산을 보관하고 전송 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클립에서는 클레이(Klay), 박스(BOX), 블록체인펫토큰(BPT), 빈즈(BNS), 인슈어리움(ISR), 코즘(COSM), 템코(Temco), 피블(PIB), 픽셀(PXL), 힌트(HINT), 앤트 토큰(ATT)11종 토큰을 지원한다.

 

이들은 모두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을 발행한 프로젝트다.

 

클립은 카카오톡의 프로필 화면에서 더보기를 통해 전체 서비스에서 이용가능하고, 카카오 계정과 연동되어 이용할 수 있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 기반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해외 사용자 확보와 일반 모바일에서도 가상자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클립은 미래 인터넷 패러다임의 핵심 요소인 디지털 자산을 카카오톡이라는 친숙한 플랫폼상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라며 "블록체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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