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전경 / 사진=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기 지역 소프트웨어(SW)기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지난 26일 대구 SW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 유치를 위한 사업설계, 창업에서 코스닥 상장까지 창업자가 알아야 할 법률 상식 등 지역 SW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교육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SW기업이 창업투자사들의 투자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최근의 투자 동향에 대한 관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투자전략 수립 컨설팅, 투자 제안서 작성 지원, 투자역량 강화 세미나, 모의 IR 개최 등 대구 지역의 SW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내달 7일에는 모의 IR 대회를 가지고 우수 지원기업을 2곳 선정해 투자 IR 영상 제작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김유현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유망한 지역 IT·SW기업과 투자자가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지역 기업이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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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룹

 

LLG 그룹(003550)이 구본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한 신규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지난 26일 이사회를 연 LG 그룹은 13개 자회사 출자 부문 가운데 LG상사(001120), 실리콘웍스(108320), LG하우시스(108670), LG MMA 4개 자회사 출자 부문을 분할하고 신규 지주회사인 LG신설지주(가칭)를 설립하는 계획을 의결했다.

 

신설 지주사는 4개 회사를 자회사를 삼고 LG 상사 산하의 판토스 등은 손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차후 2021326일에 열릴 정기 주주회의에서 회사분할 승인 절차를 거치면 51일자로 존속회사 LG와 신설회사 LG신설지주의 2개 지주회사로 체제가 재편된다.

 

신설 지주사는 새로운 이사진을 꾸려 독립경영 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사내이사로 구본준 LG 고문과 송치호 LG상사 고문, 박장수 LG 재경팀 전무를 선임하고 사외이사로 김경석 전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지순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정순원 전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강대형 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를 내정했다.

 

또한 김경석, 이지순, 정순원 사외이사 내정자를 감사위원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주회사를 조금 더 전문화하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판단한 LG그룹은 존속회사는 전자화학통신서비스 영역에 집중하고 신설 지주회사는 성장 잠재력을 갖춘 사업회사들을 주력기업으로 육성하는 전략을 세웠다.

 

2018LG그룹 구광모 대표 취임 후 사업 포트폴리오의 선택과 집중전략에 따라 연료 저지, 수처리, LCD 편광판 등 비핵심 사업 등은 매각 및 축소하고, 배터리, 대형 OLED, 자동차 전장 등을 강화해왔다.

 

이번 분할이 마무리면 3년간 사업구조를 재편해온 LG 그룹의 작업이 일단락 될 전망이다.

 

분할은 존속 지주회사와 신설 지주회사 모두 현재 체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LG의 자회사 출자 부문 가운데 상장 자회사인 LG상사, 실리콘웍스, LG하우시스와 비상장 자회사인 LG MMA 출자 부문을 인적분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분할비율은 존속 및 신설 지주회사의 별도 재무제표상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에 따라 LG 0.9115879, 신설 지주회사 0.0884121이다.

 

202151일 분할 절차가 완료되면 기존 LG 주식 100주를 가진 주주는 회사분할 후 LG 91주와 신설지주회사 주식 44주를 각각 교부받게 된다.

 

소수점 이하 단주는 재상장 첫날의 종가로 환산해 현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분할 전후 존속 및 신설회사의 주주구성은 동일하다.

 

분할 후 존속회사 LG는 발행주식 총수 160322613, 자산 97798억원, 자본 93889억원, 부채 3909억원, 부채비율 4.2%가 된다.

 

신설 지주회사는 발행주식 총수 77745975, 자산 9133억원, 자본 9108억원, 부채 25억원, 부채비율 0.3%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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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에어택시 개발사 릴리움 / 사진=릴리움 제공

 

드론택시 실증 선보인 서울시와 국토부

 

서울특별시가 2025년까지 드론 택시를 도입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지난 11일에 2인승 드론 택시가 20kg 쌀가마 4개를 싣고 시범 운행을 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도심항공교통 서울실증행사에 등장한 대형 트론은 여의도 한공강공원과 마포대교 일대 1.8km 거리를 7분간 비행했다.

 

드론 택시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며 헬기보다 작아 더 낮은 고도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안전 문제가 해결된다면 관제 시스템을 통해 자율 비행도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약 40km 거리의 여의도-김포공항 구간을 조종사 없이 승객만 태울 경우 2만 원의 요금으로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드론 택시와 같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는 인구 밀도가 높고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대도시에 필요한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기초 역량을 갖추고자 민간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1년 상반기에는 관련 석사 학위 과정을 새로 만들어 전문 인력을 키운 뒤 2023년부터는 드론 택시에 대해 국토부 인증을 거쳐 서울의 소방 활동 때부터 본격적으로 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볼로콥터 / 사진=볼로콥터 홈페이지 캡처

 

◆ 도심항공항공모빌리티, 전세계적인 개발 추세

 

드론택시 사업으로 대표되는 도심항공모빌리티는 글로벌하게 진행 중에 있다.

 

국내에서는 한화시스템이 드론 택시 사업에 뛰어든 상황이며, 현대자동차는 2028년ᄁᆞ지 8인승 드론 택시 기체를 제작해 상용화할 방침이다.

 

한화시스템은 미국의 오버에어(Overair)2500만 달러(한화 약 276억 원)을 투자해 기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에선 우버(Uber)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6년에 드론을 이용한 교통수단 자회사를 설립했고, 2023년에 상용화를 목표로 미항공우주국(NASA)과 통신사 AT&T와도 협력 중이다.

 

독일은 볼로콥터(Volocopter)2011년에 첫 드론 택시를 선보였고 2019년에 싱가포르에서 사람을 태운 시범 비행을 마쳤다. 또한, 10년의 기간 동안 8700만 유로(한화 약 1100억 원)를 투자했다.

 

다만, 드론 택시 상용화가 진행되지 않은 만큼 고층 건물이 밀접한 대도시에 드론 택시가 정착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또한, 비행기나 헬기처럼 날씨에 영향을 받는 한계점도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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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청 / 사진=최규현 기자

대구광역시가 대구형 배달 플랫폼운영사 공개 모집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26일 온라인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에 기업 30개가 관심을 가지고 모였으며 대구광역시는 선정된 사업자에게 3년 동안 2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대구 스마트시티센터 김현덕 센터장이 응모 자격, 사업 범위, 필수 기능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대구시의 지원은 현금성 자원이 아닌 홍보와 소비자 쿠폰 발행 등의 간접 지원으로 이루어진다. 대구형 배달플랫폼은 민간에서 제작과 운영을 담당하고, 대구시는 이를 직간접적으로 보조한다는 의미다.

 

대구는 현재 총 음식점 38000개 가운데 배달 음식자는 1만개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는 배달음식 시장 규모가 사업에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하루 평균 10만 건 정도의 배달 거래가 이뤄지고, 평균 주문액은 2만 원 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연 7000억 원 규모의 시장이라는 것이 대구광역시의 설명이다.

 

대구형 배달플랫폼의 참여조건은 중개 수수료 2% 이하, 광고비와 가맹비 등 추가 부담 금지, 지역사회 기여도 등 공익성과 상생협력에 초점을 맞췄다.

 

다만 배달수수료를 2%로 제한된다는 점에서 기업들에게 메리트가 적을 것으로 보이지만, 대구광역시는 25~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경우 2%의 수수료도 자생력을 갖기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가맹점 홍보 비용 등을 줄여 시장 초기 안착을 지원하고 시군에서도 가맹점 모집을 지원하고 지역사랑 상품권과 연계할 할인책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형 배달플랫폼 모집 공고는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타지역 업체들도 본사를 이전하거나 법인을 신설할 경우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시는 올 연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확정 공고하고, 이르면 내년 5월쯤 대구 전역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관련 절차를 서두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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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가 페이스로를 개발했다. / 사진=포스코ICT 제공

 

포스코ICT가 안면인식 솔루션 페이스로(Facero)’를 개발했다.

 

포스코ICT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솔루션과 이를 통합하는 브랜드 아이소티브(IXOTIVE)를 추릿한데 이어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안면인식 솔루션 페이스로를 개발해 선보였다.

 

사용자 얼굴을 인증해 출입 관리나 소액결제, 출결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페이스로는 AI 기반의 딥러닝 기술이 적용 돼 얼굴의 미세한 변화까지 반복학습이 가능해 사용횟수가 증가할수록 정확도도 증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쏙되면서 지문과 홍채인증 방식에 비해 비접촉 방식인 안면인식이 비대면 시대에 중요한 보안기술로 주목받으면서 기술의 중요성도 오르고 있다.

 

포스코ICT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0.5초 이내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닌 폐이스로를 앞세워 시장확대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는 포스코 그룹사의 주요 시설물에 적용돼 출입관리와 작업현장 투입전 근무자의 안전장비 착용상태 등을 확인하는데 쓰이고 있다.

 

차후에 온라인 화상교육의 출결관리, 사내식당 등의 결제관리. 물류센터의 택배분류, 공공장소에서 불특정인의 위험성 감지 등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안면인식은 비대면이 일상화된 요즘 보안과 건강을 모두 잡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여러 기업에서 관심을 보이는만큼 시장확대는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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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행 디지털 위안화 전자지갑 사진=웨이보

 

인민은행이 쑤저우에서도 디지털 위안화 테스트를 진행한다.

 

중국 인민은행은 10월 선전에서 마무리 된 디지털 위안화의 대규모 공개 테스트를 1212일부터 쑤저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아이뉴스에 따르면, 쑤저우 샹청구(相城区)에 일부 공무원의 보너스를 디지털 위안화로 지급하는 등 디지털 위안화 시범 사업이 많이 진행됐으며, 이번 테스트는 쑤저우 시민들에게 훙바오(红包) 형식의 전자지갑 10만개를 지급해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금액이나 발급 방식, 소비자 신청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테스트에는 범핑(Bumping, 碰一碰) 결제와 듀얼 오프라인 결제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듀얼 오프라인 결제 기능은 QR코드를 활용하는 결제방식과 달리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한 기술로 전자지갑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통해 디지털 위안화를 현금처럼 쓸 수있다.

 

다만 이 방식은 이중지불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디지털 위안화 시스템에서 데이터 복제가 가능해 중복으로 사용하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현재 인민은행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 않아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실제로 법률과 감독을 통해 사용자의 악의적인 행동을 억제하거나 이중결제 발생 이후 관련 기관이 추적해 책임을 물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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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제공

KT가 소상공인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상권정보 플랫폼을 내놨다.

 

지난 26KT(대표이사 구현모)는 빅데이터로 분석한 주병 상권 정보 등을 문자메시지로 제공하는 상권정보 플랫폼인 ‘KT 잘나가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잘나가게는 KT의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매장 주변의 상권과 유동인구, 매출, 경쟁 점포, 업계 트렌드 등의 정보를 주제별 매주 1회 문자로 제공하는 상권분석 플랫폼이다.

 

음식업, 서비스업, 소매업 등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고 가게 주변 상권을 블록이 아닌 개별 건물을 중심으로 분석하는 점이 특징이다.

 

KT 잘나가게 플랫폼 화면 / 사진=KT 제공

 

고객이 주로 어느 방향에서 오는지, 몇 미터 안에 있는 사름들이 이용자의 고객을 이용한지 등 고객 이동 패턴 및 영업반경 정보를 실제 지도와 함꼐 보여주며, AI가 추천해주는 잘나가게 TIP’으로 이용자의 가게 상황에 맞는 영업 노하우도 제공한다.

 

유동인구 정보는 매월 유동인구를 예측한 데이터와 함께 일평균 유동인구, 요일 및 시간대별 유동인구 등의 가게 주변 인구정보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1년간의 유동인구 변화량 등을 제공해 고객 특성에 맞는 영업 활동을 지원한다.

 

매출 분석은 주변 동종 업종 가게의 지난 달 예상 평균 매출과 1년간의 매출 추이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경쟁 점포 분석을 통해 가게 주변에 새로 생긴 경쟁 점포 위치, 점포 수 변화, 평균 영업 기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트렌드 분석과 뉴스 서비스를 통해 SNS상에서 인기 있는 업종별 프랜차이즈 순위와 전국 부동산 및 상가 정보, 창업 정보 등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업종별 트렌드 분석과 뉴스를 제공한다.

 

KT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한다. 또한 다음 달 11일까지 가입 및 체험 후기를 작성한 고객 1,0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를 증정한다.

 

KT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KT 잘나가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빅데이터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상권분석 플랫폼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매출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KTAI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마음을 담아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해 나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 잘나가게에 대한 서비스 신청 및 상세 안내는 홈페이지와 전용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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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소 제공

 

스타트업 미소가 홈클리닝 서비스에 이어 이사청소 서비스까지 전국망 구축에 나선다.

 

미소는 기존에 수도권, 부산, 대전에 한정된 이사청소 서비스 지역을 7월에 대구, 광주, 세종, 청주, 창원으로 확장했으며 이번에는 충남, 천안, 아산과 울사노강역시로 진출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비스 확장 지역은 이사 서비스 신청이 많았던 지역으로 지난 1년간 이사청소 서비스 이용률이 급성장한 지역을 대상으로 했다.

 

미소의 이사청소 서비스는 전문 청소팀이 예약일에 방문해 고온 스팀 청소기와 맞춤 세제를 사용해 구역별로 나누어 집 전체를 꼼꼼하게 청소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하수구와 배수구 살균 소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미소 앱과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이용 요금 역시 미소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를 기념하여 이사청소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병균 제거에 탁월한 무균 살균 소독, 아토피 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 서비스 가격을 12월 말까지 각 10% 할인한다.

 

미소 이사 사업부 총괄 매니저는 이사청소 서비스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급증하면서 지역 확대에 대한 요청이 많았다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으로의 확장을 통해 고품질의 이사청소 서비스를 전국의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사와 이사청소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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